It is the Gospel !

There are still many children waiting to hear the Gospel. It's the Gospel that gives life. With only $2, one soul can get School Bible.


성경을 기다리는 각 나라의 어린이들

내가 원하는 국가의 어린이에게 하나님 말씀을 보낼 수 있습니다.
우선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세계 선교를 시작해 보세요.


학교 사진

탄자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탄자니아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알바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알바니아에서

  • icon

    45,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케냐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케냐에서

  • icon

    112,1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스리랑카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스리랑카에서

  • icon

    3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우간다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우간다에서

  • icon

    51,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레소토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레소토에서

  • icon

    3,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통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통가에서

  • icon

    2,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루마니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루마니아에서

  • icon

    10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수단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수단에서

  • icon

    1,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사모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사모아에서

  • icon

    1,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icon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

학교 사진

팔라우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팔라우에서

  • icon

    3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icon

    모금이 완료되었습니다 !

학교 사진

누벨칼레도니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누벨칼레도니에서

  • icon

    15,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불가리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불가리아에서

  • icon

    10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나미비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나미비아에서

  • icon

    2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잠비아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잠비아에서

  • icon

    6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남아프리카 공화국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 icon

    43,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필리핀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필리핀에서

  • icon

    1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과테말라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과테말라에서

  • icon

    1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학교 사진

태국 어린이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전해주세요


학교 사진
  • icon

     태국에서

  • icon

    50,000명을 요청해 왔어요







# 성경을 읽을 때 성령께서 일하십니다. 인간은 진리를 접하면, 내면에 큰 빛을 경험하게 되고, 창조주의 말씀을 들을 때 죄가 드러나게 됩니다. 영혼에 놀라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 한국에서는 1885년 이수정에 의해 마가복음이 번역되어 출간되면서, 1900 ~ 1918년 사이에만 쪽복음 성경 620만권이 권서인들에 의해 전국에 배포되었습니다.(영국성서공회 통계) 당시 우리 나라 인구가 약 1,800만명임을 감안할 때 인구의 약 1/3 이상이 하나님 말씀을 받게 된 것입니다. 1907년 평양대부흥은 뜬금없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 말씀의 장작(firewood)이 대중의 영혼에 쌓였기 때문이였습니다.

# 하나님의 돌직구 말씀에 능력이 있다는 정신을 이어받은 원바디팀은 사영리와 복음서를 통합한 혁신적인 전도용 성경을 전세계에 보급되고 있습니다. 한 국가에 있어서 하나님 나라의 도래는 하나님의 헌법인 성경을 보급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 평양대부흥의 초석을 놓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쪽복음을 보급하여 대중의 가슴에 말씀의 장작(firewood)를 쌓았던 권서인 (勸書人). 이제 전세계 희어진 밭 앞에 선 우리의 차례입니다.

# 성경은 성도들의 성장만을 위해 주신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인류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이며, 잃어버린 양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편지입니다. 난해한 책이 아니라, 누구나 읽고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성령의 영감으로 쓰여진 온전한 복음입니다.

# 우리 입술로 전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전도지도 단편적이고 전단지로 느껴져 때로 격에 맞지 않아 보입니다. 교회 이름이 적힌 포스트잇이나 휴지는 마케팅이지 복음을 전하는 것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실수하지 않습니다. 부족하지 않습니다. 가공하지 않은 그대로 우리 주님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 그럼 왜 성경을 전도에 활용하지 못했을까요? 첫째, 성경책이 비싸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2~3만원하는 성경을 나누어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둘째, 성경을 선물하더라도, 너무 두꺼워 일반인들이 읽기가 부담스럽습니다. 세째, 기존 성경 재질이나 디자인이 경전 같아서 낯설고 익숙하지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선물하지 않는 이유들입니다.

# 쪽복음과 사영리를 결합하여 부담없이 신청해서 누구나 친근하게 읽을 수 있도록 원바디는 복음의 격에 맞는 고급디자인과 재질을 구현하였고, 심지어 장(章)과 절(節) 표기도 제거해서 넌크리스천이 하나님 말씀 자체를 읽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였으며, 구속사를 담은 사영리를 통해 복음 전체를 한 눈에 본 후에 쪽복음을 읽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습니다.

# 한 국가의 부흥은 대중이, 특별히 다음 세대의 영혼에 말씀의 장작이 가득 쌓였을 때 가능합니다.

원바디
여러분의 세계선교 파트너


Unlike many other NGOs,
OneBody focuses on sharing the Gospel.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than sharing God’s Word.
Your donation and prayer will help change lives of the children.

You are an evangelist!

You are not just a donor.
We don't work for what is just good.
We work for something eternal.
We work for thr Gospel.
We are not ashamed of the gospel of Christ.
We are all called to be an evangelist.

Evangelism should not be expensive.

If we focus on sharing the Gospel, it doesn’t cost a lot.
When we give something else besides the Gospel, we have to be very careful.
We don’t need anything more than the Gosepl.
The Gospel itself is enou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