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22  2019  



모든 계획을 알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저 첫 발을 내딛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간
아브라함이 그러했고,
복음을 전하다가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로 이송되는
바울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또한
낯선 한국 땅을 찾았던
수많은 선교사들이 그러했고,
오늘 이 시간에도
그 믿음의 행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의 복음을 들고,
증인된 삶을 살겠습니다!




한몸기도편지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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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몸 MUSIC




주님의 마음을 주님의 심장을
주님의 시선을 가진 자
상한 갈대와 꺼져가는 등불을
외면하지 않을자 누구인가
주님의 눈물을 주님의 아픔을
주님의 애통을 가진 자
이 땅을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가진 자
누구인가 누구인가

자신의 생각을 자신의 유익을
자신의 고집을 버린 자

주님 말씀에 온전한 순종과
믿음을 보일 자 누구인가
주님의 뜻 따라 주님의 의 따라
주님 기뻐 하는 그 뜻 따라
자기 부인하고 십자가 지고
주님만을 따를 자 누구인가

주님의 성령 부어주소서
굳은 마음 제하시고
이 땅을 향한 주의
애끓는 맘 부으사

무너진 교회 회복시키고
주 오실 길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람
그 마음 가진 자
주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
세워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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