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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에는 희년이 되어
자유의 몸이 되는 노예 중
자발적으로 주인의 종으로
살겠다고 서원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이때 주인은 그의 귀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저는 평생 주인의 종이
되겠습니다’라는 의미입니다.

귀를 뚫은 종은 일평생 주인의
종이 되기로 자원한 사람입니다.

주인은 종에게 강요하지 않았고
종이 스스로 결단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은 우리를 자발적으로
주님의 종으로 헌신하게 합니다.

복음의 능력에 사로잡히면,
오직 주님을 위해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

오직 복음의 은혜가
나를 끌고 갑니다.

그 은혜가 나를
자유하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자유의 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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