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15 2017 >>
걱정과 신뢰는 상반된 개념으로, 동시에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걱정하는 만큼 주님이 마음 아파하십니다.걱정이 밀려올 때성경을 펴 보세요.우리의 연약한 믿음은말씀으로 굳건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