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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게 만드는 모든 것,
그것이
삶의 극한 고난일지라도
주님께로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다면
그 고난의 길은
축복입니다.

그런데요. 여러분.
고난 가운데에서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닌,
삶의 평범함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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