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17 2017 >>
기도하게 만드는 모든 것,그것이 삶의 극한 고난일지라도주님께로 더욱 가까이 갈 수 있다면그 고난의 길은 축복입니다.그런데요. 여러분.고난 가운데에서만 주님을 찾는 것이 아닌, 삶의 평범함 속에서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우리가 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