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29 2017 >>
'경외'는 공경하면서 두려워하는 것을 말합니다. 무서움과 공포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중심의 표현입니다. 우리 주님은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그의 뜻을 힘써 지켜 나가는 우리의 매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