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13  2017   >>



어느 날 TV 한 프로그램에서
10년 간 연락을 끊고 지내던
형과 동생이 마주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반응을
방영한 적이 있습니다.

그 엄마는
"이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다" 며
화해하는 두 아들을
바라보며 울먹입니다.

나에게는 불편한 대상일지라도
하나님께는 또 한 명의
귀한 자녀인
'그 사람'과
사이 좋게 지내보세요!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흐믓하게 해 드리는
오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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