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18  2017   >>



하나님이 주신
'양심'이라는 경보 시스템은
우리를 보호해주는
안전 장치입니다.

이 안전 장치에
녹이 슬지는 않았는지,
경보음이 울리는 데
귀를 닫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주님,
오늘 이 하루도
'선한양심 (keeping a clear conscience)'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현재 547,536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4,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