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r  24  2017   >>



주님,

주인이 맡긴
한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던
악하고 게으른 종과 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귀한 선물이
나의 게으름이나 욕심으로 인해
잃어버림바 되지 않게 하소서.

더 풍성한 열매를 위해
겸손함으로 감사하게 하시고,
작은 일에도 충성된 자가 되게 하시며,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뱀처럼 지혜로운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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