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9 2017 >>
주님, 우리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또한 주님의 크신 사랑으로 이 하루를 덮어주시고, 주의 주권을 의지하여 믿음으로 내일을 소망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