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26  2017   >>



"죽어가는 영혼을
구할 수만 있다면
어디를 가든, 어떻게 살든
무엇을 참아내야 하든
상관 없다.
꿈속에서도 그들을 생각하고,
잠에서 깰 때도
가장 먼저 그들을 떠올린다."

사도 바울의 열정을 닮은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고백이
마음을 울립니다.

주님,
오늘 우리에게도
이러한 복음의 열정을
허락하여 주셔서
죽어가는 영혼에 대한
주님의 마음을
우리 마음에 갖게 하소서.








현재 547,528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