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n 26 2017 >>
"죽어가는 영혼을 구할 수만 있다면 어디를 가든, 어떻게 살든 무엇을 참아내야 하든 상관 없다. 꿈속에서도 그들을 생각하고, 잠에서 깰 때도 가장 먼저 그들을 떠올린다."사도 바울의 열정을 닮은 데이빗 브레이너드의 고백이 마음을 울립니다.주님,오늘 우리에게도이러한 복음의 열정을 허락하여 주셔서죽어가는 영혼에 대한주님의 마음을 우리 마음에 갖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