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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과 고통이라는
어두운 터널 길,

주님 손 의지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다 보면,
그 길 끝에
기쁨과 안식의 빛이
기다립니다.

여러분,
조금 더 힘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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