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l 31 2017 >>
시련과 고통이라는 어두운 터널 길, 주님 손 의지하여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다 보면,그 길 끝에 기쁨과 안식의 빛이 기다립니다. 여러분, 조금 더 힘을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