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 2017 >>
"예수님을 위해 살고 숨쉬며 아낌없이 쏟아내는 것보다 더 높은 소명도, 더 고귀한 꿈도, 더 위대한 목표도 없다..." 무엇이 이것을 가능케 할까요?우리는 예수님의 자녀이기도 하지만 그의 제자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자녀와 제자된 삶의 자리보다더 앞선 것이 있는데그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입었고,우리 또한 그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주님 한 분이면 됩니다.주님 한 분이면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