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8 2017 >>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 하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 (찬송가 404장)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그 사랑 안에 거하는 것,이 보다 더 편안하고 안전한 곳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