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4  2017   >>



주님,
때로는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인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연약한 우리를 돌보사
걸음 걸음 인도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선조들의 입에
주의 말씀을 넣어주신 것처럼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고,

갈림길에 섰을 때
오직 주의 뜻만이
선택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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