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14 2017 >>
주님,때로는 지금 서 있는 이 곳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인지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연약한 우리를 돌보사걸음 걸음 인도하여 주옵소서.믿음의 선조들의 입에주의 말씀을 넣어주신 것처럼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주시고,갈림길에 섰을 때오직 주의 뜻만이선택의 중심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