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23 2017 >>
많고 적음과 상관 없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들을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사용했는지... 돌아봅니다.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기준,그 기준이 참 좋습니다. 그 기준을 따라 살아가는 '하나님의 자녀됨'이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