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g 30 2017 >>
중국과 인도, 아프리카 오지에서 선교지의 외로운 교회를 지키면서 헌신한 찰스 스터드는 '세상의 모든 쾌락을 맛보았지만 한 영혼을 구하는 기쁨은 그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었다'고 고백합니다. 이러한 기쁨을 맛보았기에 자신이 이 땅에서 누릴 수 있었던 부와 명예를 마다하고, 평생을 선교에 헌신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