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7 2017 >>
바울이 상황과 형편에 관계없이 모든 것을 초월해서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주님 안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감옥에 갇혀있을 때에도, '감옥'이라는 현실에머물러 있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누구와 함께 거하며, 무엇을 바라보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이유, 그것은 바로 '주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