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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묵묵히,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도처에
복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요란하지 않아도,
화려하지 않아도,
자신이 서 있는
그 자리에서

다만,
빛을 비출 뿐입니다.

* 9월 13일자 한몸기도편지 Comment 접속 오류로 인해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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