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5 2017 >>
형편과 상황에 맞춰내 자신이 기준이 되는 '맞춤형 비전'이 아닌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바라보며나를 향한 주님의 계획을 묻습니다.그리고 기도합니다.주님, 넉넉하게 감당할 힘을 허락하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