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3  2017   >>



주님,
이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라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서,
악한 세상을
한탄할 때가 많았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해주시고,
빛 되신 주님이
이 땅 가운데 드러나도록
우리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마라나타 !
Our Lord is coming !








현재 547,517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5,6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