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3 2017 >>
주님, 이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으로 살아가라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못하면서,악한 세상을 한탄할 때가 많았습니다.우리의 연약함을 용서해주시고,빛 되신 주님이 이 땅 가운데 드러나도록 우리의 삶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마라나타 !Our Lord is com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