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 6 2017 >>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주만 바라볼지라"찬양의 가사처럼,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주님의 그 큰 사랑을 만나는 오늘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