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  11  2017   >>





필리핀 안티폴로 교도소 수감자들의 예배 모습입니다.

8년전 권영한 선교사(필리핀국제대학교 총장)에 의해 안티폴로 교도소 사역이 시작 되었습니다. 사역 초기 이 곳의 모습은 남녀 수감자들의 공간 조차 제대로 구분되지 못했고, 수용 인원에 4배가 넘는 인원이 수감되어, 2명씩 쪽잠을 자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교도소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이후 신학생들과 함께 교도소에서 매주 예배를 드리고, 성경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얼마전에는 개축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침대를 만들고, 정화조를 수리하고, 선풍기를 추가로 설치하는 등의 일들이 이뤄졌고, 지역신문에도 보도가 되었습니다.

매주 그렇게 음식을 나누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곳에 말씀이 전파되어 수감되어 있는 이 시간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귀한 기회가 되도록 여러분들이 함께 해 주십시오!​ 그리스도의 사랑을 생각과 마음 속에서 꺼내어 필리핀으로 흘려 보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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