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c 20 2017 >>
육신을 입고이 땅에 오셔서견딜 수 없는 고통을 이겨내시며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꼭 그렇게 고통스러운 길을택하셔야만 했을까.우리 주님이 말씀하십니다."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_ 마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