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11 2018 >>
"우리 마음에 있는 생각, 소망, 열망, 신음, 한숨들... 세상은 알 수 없지만 하나님은 아십니다. 때로는 말할 수 없는 탄식만이우리에게 남아 있기도 합니다.우리의 마음을 표현할 길이 없을 그 때에도 우리 주님은 모든 것을 아십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고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