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15 2018 >>
"기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 볼 것 없이 내 죄를 찾아요.열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과 대화하다 보면 현미경의 렌즈가 맑아지면서 평소에는 보이지 않았던 작은 죄도 찾아 회개하게 되지요."믿음의 선배요, 모범이 되어주셨던 故 방지일 목사님이 남겨주신 말씀을오늘 이 시간 마음 가운데 되새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