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an 17 2018 >>
훈련에는 고통이 따르지만,‘거룩’이라는 좋은 밭으로 갈 수 있는 길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생각과 경험으로 채워진 마음과 생각의 밭을 갈아 엎고, 주님의 뜻과 능력으로 채워지는 또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