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13 2018 >>
잠은하루의 끝자락, 피곤을 풀 수 있는 시간이면서 동시에 내일을 위한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갈 양 만큼의 힘을 공급받습니다. 영적인 힘도 마찬가지이지요.주님과 매일의 교제를 통해 어제의 은혜가 아닌 오늘의 새로운 양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과거형이 아닌,오늘, 지금, 이 시간의 은혜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