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13  2018   >>



잠은
하루의 끝자락,
피곤을 풀 수 있는 시간이면서
동시에 내일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또 하루를
살아갈 양 만큼의 힘을
공급받습니다.

영적인 힘도 마찬가지이지요.
주님과 매일의 교제를 통해
어제의 은혜가 아닌
오늘의 새로운 양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

더 이상 과거형이 아닌,
오늘,
지금,
이 시간의
은혜를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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