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eb 20 2018 >>
나의 뜻과 고집을 내려놓고, 주님의 것으로 채워가는 그 길에 서 있자면,때로는 손해 보는 것 같기도 하고,자존심이 상하기도 합니다.내 스타일은 아닌데..라고 중얼거려 보기도 합니다.인내도 꽤 필요하고요.그렇게 고통스러운 순간들이 쌓이면서 주님을 조금씩 더 닮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