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5 2018 >>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 없어라.나에게 다시 새 힘을 주시고,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바른 길로 나를 인도하신다.내가 비록 죽음의 그늘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주님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막대기와 지팡이로 나를 보살펴 주시니, 내게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_ 시편 23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