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 16 2018 >>
'부르심'의 자리는 부담이 아닌기쁨과 감사가 있는 곳이지요.우리가 어디에서 어떤 모습으로 있어야 가장 빛을 발할 지우리 자신보다 더 잘 아시는주님의 인도하심이 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