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12 2018 >>
여전히 나를 용납해주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생각하며 억울하고 속상한 일,마음에서 내려놓는 연습을 해봅니다.성도의 행복한 삶의 비결을 배워가는 오늘 또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