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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나를 용납해주시고,
오래 참아주시는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생각하며

억울하고 속상한 일,
마음에서 내려놓는 연습을 해봅니다.

성도의 행복한 삶의 비결을 배워가는
오늘 또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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