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 28 2018 >>
오히려 다행이에요. 우리가 볼 수 있는 것은 한정적이잖아요. 우리가 상상하고 계획할 수 있는 것은우리의 생각의 범위 안에서 이뤄지잖아요. 하나님을 신뢰한다는 것은, 우리와 비교할 수 없는 크신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을 기다리며 기뻐하는 것! 이보다 더 놀라운 일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