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ct 10 2018 >>
"나의 가장 낮은 마음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작은 일에 큰 기쁨을 느끼게 하시는 도다" 찬양의 가사처럼 겸손함의 특징 중 하나가 바로 작은 일에도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오늘 이 하루도 겸손한 마음을 허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