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19  2018   >>



링컨이 이어서 말합니다.

“이 세상을 바라보자면
무신론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하늘을 올려다보며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것은
도무지 상상할 수 없다.”

한몸 가족 여러분들이
올려다 보시는 하늘은 어떠한가요?

주님과 동행하는
귀한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현재 547,511 명이 한몸 가족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4,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