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인간으로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을 때
이름은 '임마누엘'입니다.
‘임마누엘’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다.”란 뜻입니다.
이것은 복음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시고,
그 인간이 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인간과 하나님이
분리되었는데,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인간의 편에서는 해결할 수 없는
이 문제를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셔서,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이
특권을 허락하신 것, 이것이
복음이고 최고의 축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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