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것입니다.
움켜쥐는 것이 아니라
내려놓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자신이 생각하고
계획한 대로 움직이지 않을 때
자신이 쓸 수 있는 힘,
알고 있는 지식, 그리고
경험한 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뜻에 전적으로 따르는 것입니다.
살다 보면 편안하고 쉬운
삶을 살고 싶은 권리,
수고한 것에 대한 대가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 또한 거절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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