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어둡습니다.
사람들은 우울합니다.
실패의식에 젖어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매우 큽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의 모든
상처를 싸매주고 결핍, 고통,
상처를 이기게 합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품으시는
그 사랑으로 다른 사람들을
축복해야 합니다.
만날 때마다 격려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품어야 합니다.
허물을 덮어줘야 합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가 속한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으로
모두가 회복되고 새로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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