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삶의 목적은 단 하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6:38)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과정
속에 능력과 기적을 행하신 것이지,
예수님의 삶의 목적은 아니었습니다.
우리도 삶에서 큰 역사들이
일어나는 것보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통해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우리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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