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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은 시편에서 “내가 세려고
할지라도 그 수가 모래보다
많도소이다 내가 깰 때에도
여전히 주와 함께 있나이다”
(시139:8)라고 고백했습니다.

우리가 느끼기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것 같지만,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변함없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다윗의 의식 속에서 하나님이
사라진 적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의식 속에서 다윗이
지워진 적은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계시지
않는 것처럼 느낄 때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임재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닙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이것이 가장 기본적인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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