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죄인이었고 원수
되었을 때,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주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시켜
주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롬5:8,10).
우리는 사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진노를 받아
마땅한 죄인입니다.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십자가를 통해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쏟아내셨습니다.
갈보리 언덕에서 흐르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입니다.
사랑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주어진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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