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은 가끔 자신의
신앙을 점검해 보아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오래 할수록
자신을 통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이 더 높여져 가고 있는가,
아니면 자신의 자랑과 공로가
더 쌓여가고 있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나의 자랑이 많아지고 있다면,
그리스도와 멀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진실로 믿음이 크고 깊은
헌신의 사람들은 자신의 행함을
자랑하지 않습니다.
그저 말없이 묵묵히 실천하는
신자로서 믿음을 증명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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