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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죄를 이기지 못하면,
살았어도 실상은 죽은 자입니다.

죄의 값은 사망입니다.

따라서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날마다 십자가 안에서
이 죄를 처리해야 합니다.

죄가 얼마나 무서운가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바라보고
죄로부터 오는 탐심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24절에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날마다 죽는 삶을 사는 사람은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기에
죽음의 영이 짓누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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