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셋째 아들인 셋이
자기 아들에게 지어 준
이름은 '에노스’입니다.
이는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란 의미입니다.
셋 시대에 이르러서야
사람들은 모든 인간은
‘에노스’, 즉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깨달은 것입니다.
셋은 그 중요한 깨달음을
이름으로 지으며 자신의 아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에
지나지 않는 자기 한계,
자기 실상을 일평생 잊지 않고
살아가기를 바랬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인간들은
자발적으로 하나님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이 죽을 수밖에 없는
죽음을 자각한 이상,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것
이외의 다른 대안이 없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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