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부유함 자체를
문제 삼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가진 것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입니다.
재물이 많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멀어지시는 것이 아니라,
나누지 않을 때 마음이 닫히고
영혼이 무거워집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손길이 다른
이들을 향해 열려 있기를
원하십니다.
진정한 부는 소유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나누는
삶 속에서 드러납니다.
우리가 가진 것을 기꺼이 나눌 때,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실제로 변화시키시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도록 이끄십니다.
👉 한몸기도편지 보기
주옥같은 쿼츠를 이메일로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