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대는 결코 경적을
울리지 않습니다.
소리로 주의를 끌지 않지만,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배에게
길을 비춰줍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인의 삶도
소리로 자신을 알리는 것이 아니라
사랑과 진리의 빛으로 세상을
인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 속에서 빛을
비출 때, 사람들은 혼돈
속에서도 길을 찾고
희망을 발견합니다.
진정한 영향력은 말이 아니라
삶에서 드러나는 빛에 있습니다.
우리의 말과 행동 속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빛을 비추어,
주변 사람들의 길을 밝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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