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감사할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감사는 단순히
상황이나 선물에 대한 반응이
아니라, 감사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아는 데서 시작됩니다.
우리의 삶 속 모든 빛과 그림자,
기쁨과 시련 뒤에는 변치 않는
주님의 손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이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며, 눈물조차 보석처럼
귀하게 쓰시는 분임을 깨닫습니다.
감사는 바로 이 깨달음에서
솟아나, 마음의 깊은 곳에서
주님께 향한 찬미와
경외로 흐릅니다.
그러므로 매 순간 우리는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감사의 눈을 들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하심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감사는 결국, 우리를 지으시고
구원하신 그분과의 친밀한
동행으로 우리를 이끄는
영적 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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