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언제나 다수의 의견보다
더 크며, 구원은 결코 군중의
길에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믿음은
본질적으로 개인적인 결단이며,
세상의 흐름이 아닌 좁은 길을
택하는 용기에서 시작됩니다.
때로는 외로움과 오해를
감수해야 하지만, 그 길 끝에는
주님이 준비하신 영원한
생명이 있습니다.
사람의 인정보다 하나님의 인정을
구하는 것이 참된 지혜입니다.
결국 천국의 문은 함께 들어가는
문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과 순종으로 열리는 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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