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은혜의 혜택만을
즐기지만, 참된 믿음은 그 은혜의
근원이신 주님께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는 받은 자비에 감사할 뿐
아니라, 자비를 베푸시는 분의
성품과 뜻에 매료됩니다.
성도의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흘러나오는 경외와
헌신입니다.
결국 참된 사랑은 주님의
선하심과 자비를 함께 바라보며,
우리 삶을 그분께
드리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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