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와 죄는 한 마음 안에서
공존할 수 없습니다.
기도는 영혼의 숨결이며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열어
주는 통로입니다.
그러나 죄는 그 통로를 막고,
마음을 어둠과 무력 속에
가둡니다.
기도가 죄를 삼켜 버리지 않으면,
죄가 기도를 질식시키며
하나님과의 교제를 방해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회개와
정결함을 통해 기도가 하나님께
닿게 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참된 기도는 마음을
깨끗이 하고, 죄를 멀리하며,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자신을
드리는 삶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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