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이 시들고 세상의
풍파에 흔들릴 때에도,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은 어둠
속에서도 빛나는 등불이 됩니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라고
우리를 권면하시며, 감사가
믿음의 열매임을 분명히
보여 줍니다.
작은 은혜에도 눈을 돌리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우리의
내면은 맑은 샘처럼 새로워지고
평안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감사는 단순한 예의나 습관이
아니라 우리 영혼을 하나님께
이끄는 다리이며, 세상 어떤
슬픔도 이길 수 있는 힘입니다.
그러므로 매 순간, 숨 쉬는 모든
순간에 감사의 꽃을 피우는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는
끊임없이 흘러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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